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양사는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으며,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는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인수·합병 절차를 5년 6개월 만에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통합 항공사는 12월 17일부터 '통합 대한항공'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운영되며, 이는 국내 항공업계의 재편을 의미하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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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양사는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으며,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는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인수·합병 절차를 5년 6개월 만에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통합 항공사는 12월 17일부터 '통합 대한항공'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운영되며, 이는 국내 항공업계의 재편을 의미하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