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고양 소노가 부산 KCC를 81-80으로 극적으로 꺾고 3연패 후 첫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소노의 에이스 이정현이 22득점(3점 6개)을 기록하며 클러치 타임에 활약, 종료 21.1초 전 역전 3점포와 마지막 2.4초 자유투 1개를 성공시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네이던 나이트도 15득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을 올렸고, 시리즈는 5차전으로 이어집니다. KCC는 숀 롱(25득점), 허훈(18득점), 최준용(17득점)을 앞세웠으나 아쉽게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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